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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의 참견 7주차2020년 6월 3일 수요일 점심방송

아나운서 : 라혜민 / 제작 : 라혜민 / 기술 : 안은경

 

(S1 : Megan Nicole - Checklist [02:52])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창원대 친구들의

끼니를 책임져 줄 밥집 소개 블로거

끼니의 참견입니다. 저는 학교 앞에

위치한 여러 밥집들을 다녀온 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거랍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밥집은 바로

중국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을 곳 들입니다. 학교 앞에는

어떤 중국집들이 있을까요?

(M1 : Dua Lipa –Don’t Start Now [03:03])

제가 소개할 중국집들은

바로바로 ‘장독 짜장’과

‘동막골’이랍니다.

이 두 곳이 어떤 곳 일지

다들 궁금하시죠? 그럼 바로

‘장독 짜장’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장독 짜장’은 창원대학교 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꼭 먹어봤을 곳인데요.

메뉴는 짜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 등은 일반 중국집과 동일했지만

‘장독 짜장’에는 학교 앞에 위치한

다른 중국집과는 다르게

볶음짬뽕이라는 메뉴가 있었어요.

(M2 : 와블 - 사르르 [02:48])

저는 그중에서 볶음짬뽕과

탕수육을 먹어봤는데요.

볶음짬뽕은 매콤한 맛이 강해서

매운 것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조금 매울 것 같았고 탕수육은

일반 짜장면 집과 비슷한 맛이었어요.

이곳은 양이 굉장히 푸짐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정말 좋았고

특히 배달이 정말 빨라서

공강 시간에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려요.

그리고 매장에서 식사를 하면 양이 더 많답니다.

(M3 : 정예원 & 전태원 – 너 왜그랬는데 [04:30])

다음으로 ‘동막골’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메뉴는 ‘장독 짜장’과 비슷하게

일반 중국집의 메뉴를 갖추고 있었고

저는 그중 볶음밥과

짬뽕을 먹어봤답니다.

‘장독 짜장’하면 볶음짬뽕이고

‘동막골’하면 볶음밥이라고 다들

말하는데요. 그 명성에 걸맞게 ‘동막골’의

볶음밥은 양도 푸짐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짬뽕 국물과의 조합은 최고였답니다.

짬뽕도 국물이 굉장히 얼큰해서 좋았어요.

(M4 : f(x) - goodbye summer [03:11])

‘동막골’의 메뉴들은 모두

양이 푸짐하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했으며 속에 들어가 있는 야채나

해산물도 가득가득 담겨 있어서

친구와 한 그릇씩 시켜서

먹으면 배부르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밥집

두 곳 모두 가격이 저렴하고 양도 굉장히

푸짐해서 학생들이 가볍게 먹기 좋아 보였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메뉴들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S2 : Lil tatch & 호치키스 - 눈 [03:26])

이렇게 오늘 제가 해드릴 밥집 소개는

여기까진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눌러주시고

댓글도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안녕~

라혜민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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