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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의 참견 5주차2020년 5월 20일 수요일 점심방송

제작: 라혜민 / 아나운서: 라혜민 / 기술: 안은경

(S1 : Megan Nicole - Checklist [02:52])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창원대 친구들의

끼니를 책임져 줄 밥집 소개 블로거

끼니의 참견입니다. 저는 학교 앞에

위치한 여러 밥집들을 다녀온 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거랍니다.

이때까지 제가 가성비 맛집,

저렴한 맛집들을 소개했었다면

오늘은 지갑에 조금 여유가 있을 때

가면 좋을 맛집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M1 : 짙은 - sunshine [03:46])

오늘 제가 소개할 밥집들은

바로바로 ‘달인의 찜닭’과

‘지환이네 왕 족발’이랍니다.

이 두 곳이 어떤 곳 일지

다들 궁금하시죠? 그럼 바로

‘달인의 찜닭’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달인의 찜닭’에는 달찜,

순살 달찜, 치즈 순살 달찜이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

치즈 순살 달찜을 먹어봤어요.

사이즈도 소, 중, 대자로

나뉘어 있었는데 저는 친구와

둘이서 소자를 시켜서 먹었답니다.

(M2 : Jake Miller – WHAT IF YOU FELL IN LOVE [03:19])

치즈 순살 달찜 위에

얹어져 있는 고소한 치즈와

찜닭은 정말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었어요. 그리고 무, 샐러드,

음료수도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이제 가격을 알려드릴게요.

제가 먹은 치즈 순살 달찜을 기준으로

소자는 2만 원, 중자는 2만6천 원

그리고 대자는 3만 4천 원이었어요.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그만큼 정말 맛있었답니다.

(M3 : 오마이걸 - Dolphin [02:57])

다음으로 ‘지환이네 왕 족발’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메뉴는 왕족발, 불떡족발,

냉채족발, 보쌈이 있고

저는 족발과 보쌈 반반 메뉴와

불떡족발을 먹어봤답니다.

불떡족발은 매운 양념에 버무려진

족발과 떡이 함께 있었고

족발과 보쌈은 담백하고

쫄깃쫄깃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하지만 맛있는 만큼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갔었답니다.

(M4 : 그_냥 – 오늘 이따 저녁에 뭐해 [03:14])

양이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었는데

반반 세트는 무려 4만 5천 원 이었고

불떡족발은 2만 7천 원 이었어요.

학생분들 끼리 오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주머니 사정이 여유로울 때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밥집

두 곳 모두 가격대가 조금 있는 곳

이었는데요. 가격이 비싼 만큼

정말정말 맛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꼭 한 번쯤 가 보셨으면 좋겠어요.

(S2 : Isac Elliot – What About Me [03:16])

이렇게 오늘 제가 해드릴 밥집 소개는

여기까진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눌러주시고

댓글도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안녕~

 

라혜민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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