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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3주차2020년 5월 5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진솔 / 기술: 안은경

(S1 : Martin Garrix & Dua Lipa - Scared to Be Lonely [03:41])

세계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관해 관심 있으신가요?

심각하거나, 때로는 황당할 수 있는

사건들을 알려주는 시리어스 뉴스

스테이션의 진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과거에 이런

건축 기술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1 : Zedd & Alessia Cara - Stay(Acoustic) [03:15])

먼저, 쿠푸왕의 피라미드입니다.

이 건축물은 높이 147미터,

밑변 각 230미터의 역사상 가장

큰 피라미드인데요. 10만 명의

인원이 약 10년에서 20년에 걸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건축 방법에 대한 의문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에게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바빌론의 공중정원입니다.

높이 105미터로, 신 바빌론 왕국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척박한

기후에 적응하지 못한 왕비

아뮈티스를 위로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이라크에 약간의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M2 : Alan Walker - All Falls Down (Steve Aoki Remix) [03:46])

이번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떠오르게 하는 제우스상과

아르테미스 신전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우스상은 좌상이었는데요.

그런데도 높이가 13미터에

달해 신전을 가득 채우며 웅장한

위엄을 자랑했었죠. 하지만 어떻게

사라졌는지 의문만 남긴 채

제우스 상은 우리 기억 속에만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르테미스 신전은 소아시아의

에페소스 지역에서 달, 사냥,

처녀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모시던

신전인데요. 페르시아와 인도에서

참배를 왔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장대하고 화려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M3 : Alan Walker - Alone [02:41])

이번에는 크고 화려한 영묘의

대명사, 마우솔로스의 영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건축물은 이름 그대로 칼리아의 왕

마우솔로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당대의 뛰어난 건축 기술을

총동원해서 만들었는데요.

안타깝게도 현재는 기록 속에서만

그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전쟁에서 승리할 경우

기념비를 세웠는데요. 로도스가

마케도니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세운 기념비가 바로 불가사의 중

하나인 로도스의 거상입니다.

아쉽게도 그의 모습은 그림으로도

남아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는데요.

그는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요?

(S2 : Alan Walker - Sing Me To Sleep [03:09])

마지막으로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입니다.

고대 초고층의 건축물로,

알렉산드리아 항을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밝혀 왔는데요.

하지만 지진으로 붕괴해,

현재는 유적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지금까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시대, 작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린 내용은

가장 보편적으로 인정받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시간에 새로운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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