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끼니의 참견 1주차2020년 4월 22일 수요일 점심방송

제작: 라혜민 / 아나운서: 라혜민 / 기술: 안은경

(S1 : Megan Nicole - Checklist [02:52])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창원대 친구들의

끼니를 책임져 줄 밥집 소개 블로거

끼니의 참견입니다. 저는 학교 앞에

위치한 여러 밥집들을 다녀온 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거랍니다.

개강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본가를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자취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다들 집을 떠나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려고 하면 어머니가 해주셨던

집밥이 그리울 것 같아요.

(M1 : 린 – 둘이 하나 [03:32])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밥집은 바로바로~

‘엄마손 분식’과 ‘다정다맛’인데요.

이 두 곳은 집밥이 그리울 때 가면

정말 좋을법한 곳이랍니다.

우선 ‘엄마손 분식’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엄마손 분식’의 대표 메뉴에는

제육볶음이 있는데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 가서

제육볶음 하나와 돈가스를 먹었답니다.

메뉴의 가격대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대학생들도 쉽게

사 먹을 수 있게 저렴한 편이었고,

서비스로 라면까지 주셔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었답니다.

(M2 : 이민혁 - 우리 오늘 만날까 [04:18])

제육볶음은 달달한 맛이 강해서

초딩 입맛을 가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았고

돈가스는 일반 분식집에서

사먹을 수 있을법한 흔한 맛이었어요.

이 외에도 여러 찌개종류와 떡볶이,

볶음밥, 비빔밥 등 굉장히

다양한 메뉴들이 있답니다.

제가 생각한 ‘엄마손 분식’의

별점은 별 다섯 개 중에 세 개!

정말 집밥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부담 없이 가서 먹을 수 있는

무난한 곳인 것 같았어요.

다음에 방문할 때엔 다른 메뉴들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M3 : IZ*ONE - FIESTA [03:38])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다정다맛’입니다.

‘다정다맛’은 메뉴가 몇 개 없어서

모든 메뉴가 대표메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 김치찌개, 두루치기 그리고

낙지볶음을 먹어봤답니다.

이곳의 찌개는 작은 뚝배기에 나와서

한 사람당 하나를 시켜 먹으면

딱 알맞을 것 같은 양이었어요.

두루치기와 낙지볶음은 2인분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했고 두 가지 모두

먹어봤을 때 개인적으로

낙지볶음이 더 맛있었답니다.

낙지가 굉장히 쫄깃하고 양념도 맛있어서

밥에 비벼 먹고 싶었어요.

찌개도 집에서 만들어 먹던 것과

비슷한 맛이 나서 정말

집밥을 먹는 것 같았답니다.

(M4 : 악동뮤지션 – GIVE LOVE [03:50])

그리고 ‘다정다맛’의 메뉴들도

가격대가 착해서 부담 없이

쉽게 사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

찌개 하나당 계란후라이와 김 가루가

올려져 있는 밥 한 공기가 기본으로

나와서 배부르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이제 별점을 메겨야겠죠?

‘다정다맛’의 별점은 바로

별 다섯 개 중에 세 개!

‘엄마손 분식’과 마찬가지로 착한 가격과

정말 집밥을 먹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S2 : 가호 – 시작 [03:22])

이렇게 오늘 제가 해드릴 집밥 소개는

여기까진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눌러주시고

댓글도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안녕~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은경 정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블로궁녀 14주차
[RADIO]
블로궁녀 14주차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미리 메리 미? 14주차
[RADIO]
미리 메리 미? 14주차
주객전도 14주차
[RADIO]
주객전도 14주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