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15주차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제작 : 이예진 /기술 : 이예진 /아나 : 황동훈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은 테러, 자연재해, 건물의 붕괴 등

스펙터클한 재난을

소재로 한 재난영화 2편을

준비해보았는데요.

한국의 재난영화부터 보고오시죠!

(M1 : 정승환 -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4:16])

집으로 돌아가는 길,

평범한 한 남자에게

재앙이 닥칩니다.

영화 ‘터널’입니다.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대형 터널 붕괴사고!

그리고 그 터널에 갖힌 한 남자.

구조 매뉴얼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현실에서

그는 생존을 위해

터널 안 생활에 적응해 나갑니다.

그리고 차에 깔린 또 다른

생존자를 발견하는데요.

희망을 버리지 않고

힘을 모았기에 구조는

현실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위치로 파악된 곳은

모든 작업이 끝났건만

정작 그를 찾지 못하는데요.

구조반의 실수로

생존을 위한 17일 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터널 안과 연락도

끊기게 되는데요.

그는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요?

영화 ‘터널’이었습니다.

(M2 : 노을 -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3:36])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영화 ‘투마로우’입니다.

잭에게 한통의 전화가 옵니다.

수온 강하가 시작된 것인데요.

수온 강하는 빙하기의

시작단계!

세계는 만 년 전

빙하기로 다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강력한 토네이도가 일어나

도시를 망가뜨리고

사람들은 처음 겪는

대규모 자연재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습니다.

잭은 6주 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알리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하지만

세계는 그를 무시합니다.

영하 60도, 해일, 폭우

계속해서 일어나는 기상현상은

바로 빙하기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될까요?

영화 ‘투마로우’였습니다.

(M3 : 양다일 -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4:23])

이번에 소개한 두 영화에서는

생명과 재해를 외면하는

이기적인 언론인과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다른 재난 영화와 차이가 있었는데요.

재난영화는

보수적인 휴머니즘과

환경에 대한 전 지구적 관심에

힘입어 꾸준히 흥행하는

영화입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재난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한 학기 동안 큐브시네마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그럼 내년에 더 재밌고 유익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진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