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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 마지막주차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저녁방송

제작: 장경수 / 아나운서: 김민찬 / 기술: 배홍준

( S1: Moby - Extreme Ways [4:57] )

제 이름은 김민찬.

해외 유명 인사들의 성공 요인을

수사하는 기관인 CSI 소속이죠.

저는 그 중에서도 해외 유명인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분석가입니다.

오늘 제가 분석할 사람은 바로 사무엘 잭슨.

도대체 이 사람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수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M1 : Cash Cash - How To Love [3:37] )

사무엘 잭슨. 1948년 12월 21일생.

본명은 사무엘 리로이 잭슨.

워싱턴 D.C(디씨)에 태어난 그는

로이 헨리 잭슨과 엘리자베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잭슨은 매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요.

그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떨어져서 지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고 외로웠던 나머지

그의 아버지는 술을 매일 마셨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그는 알코올 중독에 걸리고

결국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는

남편을 떠나보낸 후,

가정을 짊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공장 노동자로 일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잭슨에게 신경을 쓸 수 없는 형편이 되어

그의 어머니는 그를

외가댁으로 보내어, 외조부모 밑에서

자라게 됩니다.

잭슨은 외조부모 밑에서 자라며,

여러 분리 학교를 다녔는데요.

그 중에서도 그는

채터누가에 있는 리버사이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에겐 가장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존재하고 있었는데요.

(M2: Alessia Cara – Scars To Your Beautiful [3:51] )

바로 말을 더듬는 것이었습니다.

현재에 그가 배우가 되기 위해선

가지면 안 되는 크나큰 문제였죠.

그는 이를 고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많은 인물들을 조사해왔지만

그는 어떻게 성공한건지

가장 의문스러운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3학년부터 12학년 동안

연기 관련 동아리가 아닌

오케스트라에서 프렌치 호른과

트럼펫을 연주하였죠.

그렇게 그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원래는 해양 생물학 관련 직업을

가지려고 했으나,

그가 대학교에서 만난

여자친구로 인해 그의 꿈이

바뀌게 됩니다.

그의 여자친구는 당시 여배우이자

스포츠 채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었는데요.

그 때 당시의 여자친구가 현재

잭슨의 옆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

같이 있어준 부인이라네요.

(M3: Coldplay – Something Just Like This [4:08] )

그는 그의 여자친구의 직업인 배우를 따라

그도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그가 연극을 전문적으로

준비를 했던 사람이 아니기에,

연극에 대해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는 이 힘듦을 참지 못하고

결국 손을 대면 안 될 것을 하고 맙니다.

바로 마약인데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잭슨은

마약에 손을 댔고, 이로 인해 그는 감옥에도

여러 번 다니게 됩니다.

그의 이러한 문제를

누가 고쳐줬을까요?

바로 그의 가족들인데요.

잭슨의 아내와 딸이

그의 옆에서 잘 보살펴줬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아내는

그가 배우로써의 성공을 걷지 못하더라도

옆에서 다독이며,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성공할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그는

오랜 시간 열심히 연기를 한 결과

스파이크 리 감독의

<정글 피버>라는 영화로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그가 성공을 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죠.

(M4: Marshmello, Bastille – Happier [3:39] )

그는 매 영화를 찍을 때마다

연기자들과는 다른 습관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영화 캐릭터에 맞는 가발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대머리였는데,

다른 영화배우들 같은 경우엔

본래의 모습 그대로

영화를 촬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그는 맡은 역할대로

가발을 찾아서 쓰고

연기를 했다고 하네요.

그의 이런 노력 덕에

많은 대중들이 그에 대해

알기 시작했고,

그의 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죠.

이렇게 그가 열심히 연기를 하다가

제가 전에 소개를 드렸던

마크 러팔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같이

마블 시리즈에 합류하게 되죠.

사무엘 잭슨은 자신의 본명보단

현재 10년 넘게 마블 영화를 출연해오며

많은 대중들에겐

닉 퓨리 국장으로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또한 잭슨은 마블 영화뿐만 아니라

<킹스맨>영화에도 출연을 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발렌타인이라는 악당역할을 맡았었습니다.

(M5: Anne Marie – 2002 [3:10] )

이렇게 그는 늦은 나이에 성공을 했지만

현재까지도 활동을 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배우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그의 나이는 무려 70세인데요.

저는 정말 사무엘 잭슨이 나오는

영화를 볼 때 마다

그가 어떻게 70세인지 믿기지가 않네요.

잭슨의 명언 혹은 명대사를 찾다가

애미넴과 같이 정말 욕들이 많아서

찾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과연 사무엘 잭슨의 명언

과연 무엇일까요?

“내가 매 영화를 찍을 때 마다

마지막 영화라는 생각을 하며,

모든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한다.”

사무엘 잭슨이 말한 명언입니다.

그는 매 촬영 때마다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하는데요.

아마 그가 흥행을 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S2: Zedd, Alessia Cara – Stay [3:34] )

여러분들도 잭슨처럼

하는 일에 대해서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한다면,

성공에 대한 한 발자국 다가가지 않을까요?

저도 앞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한번 해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 제가 마지막으로

근무하는 날입니다.

그 동안 여러분들의 성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다양한 성공스토리를 알려드렸는데요.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다음 학기에 더 좋은 모습, 더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드릴게요.

사무엘 잭슨. 수사 종료.

장경수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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