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14주차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 이예진 / 아나 : 황동훈 / 기술 : 이예진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음악으로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

인상적인 OST를 남긴

음악 영화 2편입니다!

한국의 영화부터 보고오시죠~

(M1 : adam levine - no one else like you [3:28])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물려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에게

한 손님이 알바를 하겠다며

찾아왔는데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입니다.

잘생긴 알바생 때문에

빵집은 소녀팬으로 합니다.

겨우 소녀 팬들을 돌려보내니

이번엔 불량한 남학생들이

빵집을 점령하는데요.

그들은 누구일까요?

그들과 함께 사라져 버린 현우를

미수는 그리워하는데요.

성인이 되어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지만

다음날 현우는

또 군대로 떠납니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두 사람은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연과 필연을

반복합니다.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었습니다.

(M2 : adam levine - lost stars [4:28])

평범한 커플이던

싱어송라이터 그레타와 데이브의 이야기,

영화 ‘비긴 어게인’입니다.

데이브는 음악 영화에

출연하며 몸값이 급등했고

뉴욕의 대형 소속사와 계약합니다.

작은 빌라에서 노래하던

이 커플은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데이브의 인기가 높아지며

둘 사이는 멀어지기만 하는데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항상 음악으로 표현해 왔던

두 사람,

결국 데이브는 그 음악을 통해

이별을 통보합니다.

속상한 마음에 술집을 찾은

그레타는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우연히 그녀의 노래를 듣게 된

음반 프로듀서 댄,

그녀의 노래는 그의

열정에 불을 붙입니다.

그레타는 음악의 꿈을

다시 펼칠 수 있을까요?

영화 ‘비긴 어게인’이었습니다.

(M3 : 헨리 -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2:31])

오늘 소개한 음악 영화들은

영화에 감미로운 음악이

더해져 최상의 감성을

자아낸 영화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악 영화가 큰 인기를

얻지 못하는 장르인데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90년대를 배경으로

라디오라는 장치를 이용해

음악으로 그 시대의

추억을 되살린 영화였습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음악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지금까지 큐브시네마였습니다~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진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