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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시네마 13주차2019년 011월 29일 금요일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은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

스포츠 2편을 준비해봤는데요.

한국의 영화부터 보고오시죠!

(M1 : 태연 - 불티 [3:37])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시상식에서

중국의 양 사이드를 지키던

남북 선수들!

두 나라의 전력을 합치면

만리장성의 벽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영화 ‘코리아’입니다.

남북 단일팀이 결정되고

두 나라 선수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시작됩니다.

출전 선수 선발 기준은

오로지 실력!

양측 선수들은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데요.

선발전을 거쳐

여자 복식 대표팀으로

북한의 두 선수가 출전하게 됩니다.

하지만 국제 경기가 처음인

한 선수의 울렁증으로

대한민국의 현정화 선수가

대신 출전하게 되는데요.

코리아 팀의 연승행진이

이어지고!

두 나라 선수들의

사이도 급격히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런 선수들의 관계를

염려한 고위부 대장은

코리아 팀을 해체합니다.

과연 남북단일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영화‘코리아’였습니다.

(M2 : 아이유 - unlucky [3:51])

딸을 레슬링 선수로

키우기 위한 열혈 아빠의

금메달 도전기!

영화 ‘당갈’입니다.

현실의 벽에 부딫혀

메달리스트의 꿈을 접어야했던

그는 두 딸에게서

레슬링 챔피언의 가능성을

발견하는데요.

그 후 아빠가 아닌

코치로 변신합니다.

자매는 원치않는

레슬링을 강요하는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데요.

어느덧 국가대표 레슬러로

성장한 딸은 아버지를 떠나

선수촌에 입성합니다.

엄격했던 아버지의 통제를

벗어난 그녀는 선수촌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훈련 방식에 익숙해져 가는데요.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한

국제대회에서

계속된 패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녀는 다시 아버지에게

돌아가기로 결심하는데요.

영화 ‘당갈’이었습니다.

(M3 : 마마무 - hip [3:15])

오늘 소개한 두 영화는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여성 선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영화 ‘당갈’에서 레슬링은

가부장적인 인도에서 두 딸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상징하며

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스포츠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지금까지 큐브시네마였습니다~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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