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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13주차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저녁방송

제작: 장경수 / 아나운서: 김민찬 / 기술: 배홍준

( S1: Moby - Extreme Ways [4:57] )

제 이름은 김민찬.

해외 유명 인사들의 성공 요인을

수사하는 기관인 CSI 소속이죠.

저는 그 중에서도 해외 유명인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분석가입니다.

오늘 제가 분석할 사람은 바로 J.K 롤링.

도대체 이 사람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수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M1 : Kiana Lede – EX [3:43] )

J.K 롤링. 1965년 7월 31일생.

잉글랜드 글로스터셔주 예이트에서 태어난 그녀.

과연 그녀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그녀는 아버지인 피터 제임스 롤링과

어머니 앤 롤링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해리포터 소설에 등장하는 유명한 역에서

처음 만나 결혼까지 했다는데요.

바로 킹스크로스 역이라고 하네요.

롤링이 만 4세가 되던 해.

예이트 주에서 워터본으로

그들은 이사를 갔습니다.

과연 롤링은 어릴 때부터

소설가의 재능이 있었을까요?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소설을 쓰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가 처음 쓴 소설은

바로 “토끼”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홍역에 걸린 토끼에 대해

이야기를 썼다고 하네요.

롤링은 초등학교 때 올곧고 정직한 행동을 하는

어느 한 사람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해리포터 속에서

핵심 인물 중 한명으로 탄생시킵니다.

과연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M2: John Legend – All Of Me [4:30] )

바로 초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이

가장 큰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교장 선생님이 바로

<해리포터> ‘알버스 덤블도어’로

등장한 것이죠.

그녀는 어머니가 계신 중학교에 입학을 해서

독일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배웠으며,

학교 여학생 대표로 활동도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녀에게 정말 힘든 시기가 찾아왔었습니다.

우선 바로 어머니의 건강 악화입니다.

어머니가 질병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시면서,

학교 일을 쉬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아버지와의 관계인데요.

이것은 그녀가 자세히 밝히지 않은 내용이라

섣불리 말을 할 수가 없지만,

그녀가 포괄적으로 아버지와의 관계가

매우 불편해져서 유년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고 합니다.

힘든 유년시절을 보낸 롤링.

과연 그녀의 대학 생활은 어땠을까요?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교에 지원을 했지만

안타깝게 낙제를 하고 맙니다.

이후로 잉글랜드 서남부에 위치한

엑서터 대학교를 다니게 되죠.

그녀는 이 학교에서

불문학과 고전학을 전공했고,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파리 유학을 다녀왔다고 하네요.

롤링은 대학 시절에 가장 많은

소설들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 소설은 어땠을까요?

(M3: Selena Gomez – Lose You To Love Me [3:27] )

그녀는 정말 많은 작품들을 읽음과 동시에

많은 소설 작품들을 작성하긴 했지만,

미완성인 상태로 냅뒀다고 합니다.

롤링은 대학을 졸업한 후

국제 사면 위원회에서 임시 직원으로

비서일을 했지만,

그녀는 적성이 맞지 않아

금방 직장을 그만두게 됩니다.

롤링은 소설을 쓰는 것이

가장 자신의 적성에 맞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여

다시 마음을 잡고

소설을 쓰게 됩니다.

그녀는 1990년, 작가가 되기 위해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가는 열차에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는

소설을 처음 작성하게 됩니다.

바로 “해리포터”죠.

이 해리포터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해리포터 속 주인공 3명인

해리, 론, 헤르미온느는

그녀가 소설의 영감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떠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그녀는 열심히 소설을 써 내려갔고,

해리포터의 첫 편이 완성이 됩니다.

(M4: Keala Settle – This is Me [3:54] )

그녀의 해리포터의 첫 편은 과연

흥행을 할 수 있었을까요?

예상과 달리 그녀의 첫 편은 어느 출판사에서도 받질 않았다고 하네요.

그 이유를 들어보니,

당시 롤링은 무려 12개의 출판사에

원고를 넣은 상태였지만,

그녀의 소설 내용이 너무 길다는 이유로

12개 출판사 모두 거절을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를 하지 않았고

그렇게 그녀가 찾아간 곳은 바로

한 저작권 대행업체 였습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크리스토퍼 리틀 이라는

대행업체를 만나, 영국의 블룸즈버리 출판사에

그녀의 원고를 팔아주었는데요.

당시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말을 들어보니

편집자의 아들인 뉴턴이 이 책을 읽고

정말 이렇게 재밌는 소설을 읽은 것은

처음이라는 반응을 들어

편집자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출판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M5: Naomi Scott – Speechless [3:29] )

그렇게 탄생된 첫 편은 바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그녀는 후속편들을 제작하였고

그렇게 총 4,195(사천백구십오) 페이지에 달하는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 해리포터 소설을 통해

정말 많은 상들을 탔으며,

그녀는 성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소설을 기반으로 하여

영화화 되었는데요.

그렇게 나온 영화 <해리포터>는

총 8편의 시리즈로 제작이 되어졌습니다.

그녀는 소설 해리포터를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해리포터를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그녀는 해리포터의 후속작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또한

제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재 많은 대중들에게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고 하네요.

( S2: Moby - Extreme Ways [4:57] )

“용기가 충분하다면, 못해낼 일은 없다.”

그녀가 한 수많은 명언들 중 하나입니다.

남들보다 어렸을 때부터 많은 소설을 썼고,

해리포터의 첫 편을 출판하기 위해

무려 12개의 출판사에 원고를 냈었습니다.

비록 그 출판사들에겐 거절을 당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저작권 대행업체를 통해 끝내

해리포터를 세상에 내보내게 되죠.

이를 보며 저는

그녀의 용기가 없었다면,

‘현재의 해리포터는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노력해보면

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한번 용기내서 일을 해보길 다짐하며

이만 퇴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J.K 롤링. 수사 종료.

장경수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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