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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고 - 13주차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점심방송
  • 배예진 실무부국장
  • 승인 2019.11.25 13:47
  • 댓글 0

제작:배예진 / 아나운서: 라혜민 / 기술: 최지율

 

(S1 : Boney M – Sunny [03:15])

안녕하세요! (속삭이듯) 저에게는

비밀의 타임머신이 있는데요!

옛날 노래가 듣고 싶을 때마다

몰래 타고 가서 콘서트를

보고 온답니다!

(거만하게) 아무한테나 잘 안 태워주는데,

특! 별! 히! 저랑 같이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가 볼까요??

타타, 고고싱~!

(M1: 소찬휘 - Tears [03:58])

오늘은 밀레니얼 세대! 2000년대로

돌아왔답니다! 20세기의 마지막 해에는

과연 어떤 노래들이 있었는지 알아볼 텐데요.

지금 듣고 계신 노래,

많이 익숙하시죠? 네! 맞아요~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리고!

사랑받았던! 소찬휘의 'Tears' 입니다!

다들 술김에 한 번씩 도전해보고

고음 때문에 힘들었었죠?

이 노래는 2000년 3월

15일에 발매되었는데요.

당시 유행이었던 테크노 댄스

리듬에 감성적인 가사가

더해지면서, 한국인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15년 뒤, MBC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서

소찬휘는 다시 재조명을 받게

되는데요.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여전히 댄스본능을 일으키네요~

(M2: 백지영 - Dash [03:47])

최근 창원대학교 대동제에서도

다시 불리어진 노래죠?

백지영의 'Dash' 입니다!

다들 ‘백지영’하면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그 여자’ 등

발라드 노래만 떠올리시는데요.

사실 가수 백지영은 댄스 가수로

먼저 데뷔했다는 거, 아시나요?

댄스 가수 백지영으로서 전성기를

안겨다준 노래가 바로! ‘Dash'랍니다~

이 노래는 2000년 4월

18일에 발매되었는데요!

당시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를 정도로 굉장히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랍니다! 이 노래로

최고 전성기를 누린 백지영은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발라드 곡으로 컴백하는데요. 그 이후로

지금의 발라드 여왕, 백지영이 탄생되었답니다.

(M3: 박지윤 - 성인식 [03:30])

마지막 곡은 박지윤의 ‘성인식’입니다!

2000년 당시 가수 박지윤은

데뷔 3년차지만 18세 고등학생이었는데요.

미성년자가 과감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자, 대중들은 충격이 엄청 컸다고 하네요!

사실 박지윤은 청순 여가수로

유명했는데요. JYP(제왑피)의 박진영

프로듀서를 만나면서 이 노래와 함께

섹시 여가수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당시 노래방에서 춤 좀 춘다는 분들이

많이 따라 불렀다고 하네요!

‘성인식’ 노래는 현재까지도

리메이크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S2: Richard Sanderson - Reality [04:46])

뾰로롱~ 아쉽지만 (아쉬운 듯이)

이젠 현재로 돌아올 시간이에요…

타임머신 타고 과거 콘서트 갔다 오니

정말 재밌죠? 그럼 다음 주에도

저와 함께 시간 여행 떠나보아요!

안녕~

배예진 실무부국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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