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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시네마 12주차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한 가족영화 2편입니다!

한국의 영화부터 보고오시죠!

(M1 : 아이유 - 시간의 바깥 [5:00])

죄질과 비주얼,

모두 흉악한 교도소 7번방에

예사롭지 않은 신입이 들어오는데요.

영화 ‘7번방의 선물’입니다.

6살에서 지능이 멈춘 용구,

그러나 범죄자들마저

경악한 죄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용구의 걱정은 오로지

혼자 있는 딸 예승이었습니다.

7번방 친구들은

용구가 예승이를 만날 수 있게

도와주기로 합니다.

7번방 친구들은 빵 상자에 예승이를 숨겨

7번방으로 데려오는데 성공합니다!

7번방에서 몰래

예승이를 키우기로 하는데요.

새로운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그때,

교도관에게 예승이의 존재를

들키고 맙니다.

다시 딸과 헤어지게 된

용구는 7번방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무죄를 증명하기로 합니다.

교도관들마저 그를 도와주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던

위기가 앞길을 막습니다.

용구는 교도소를 나가

예승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영화 ‘7번방의 선물’이었습니다.

(M2 : 노을 -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3:36])

FBI(에프비아이)요원으로 활동하다

두 다리를 잃고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는

남자, 소여의 이야기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입니다.

옛 동료의 소개로

우연히 새 직업을 얻게 되었는데요.

바로 세계 최고층 빌딩의

보안팀장입니다.

빌딩은 정체불명의 테러집단에게

공격을 받는데요.

빌딩에 갇힌 소여의 가족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두 다리를 잃었지만

가족을 구하기 위해

그는 맨손으로 빌딩을 오르고

불타는 건물로 점프합니다.

인질이 된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테러범의 지시에 응하기도 합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테러에 맞서는

아빠의 고군분투!

점점 더 거세지는 화염 속에서

그는 가족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였습니다.

(M3 : 아이유 - blueming [3:37])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지적장애가 있는 아빠와

어린 딸의 사랑에

코믹한 요소를 더해

관객수 1200만명의

큰 사랑을 받은 영화입니다.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는

FBI요원 출신의 아빠가

펼치는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두 영화 모두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습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가족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지금까지 큐브시네마였습니다~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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