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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10주차2019년 11월 05일 화요일 저녁방송

제작: 장경수 / 아나운서: 김민찬 / 기술: 배홍준

( S1: Moby - Extreme Ways [4:57] )

제 이름은 김민찬.

해외 유명 인사들의 성공 요인을

수사하는 기관인 CSI 소속이죠.

저는 그 중에서도 해외 유명인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분석가입니다.

오늘 제가 분석할 사람은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도대체 이 사람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수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M1 : Dierks Bentley – Living [3:48]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1965년 4월 4일생.

다우니는 미국 뉴옥주 맨해튼에서 태어나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는

배우, 극작가, 프로듀서이자 촬영기사, 감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신 분이였으며,

그녀의 어머니 엘시는

댄서이자 배우로 시니어의 작품에

출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그는 10대 시절부터 아주 반항기가 많았는데요.

주니어는 학교 생활과

엄격한 어머니가 너무 싫은 나머지

반항을 하기 위해 만 16세때

육군으로 입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는 정말 하면 안될 것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마약에 손을 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마약을 하는 주니어에게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은 채

그를 내버려뒀는데요.

과연 그는 어떻게 됐을까요?

(M2: Lauv – I like Me better [3:18] )

결국 아무도 그에게 신경을 써주지 않았던 나머지

그는 점점 마약에 중독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주니어는 어린 시절부터 그의 아버지를 따라

배우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마약을 하는 그에게

친절히 대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심지어 그의 부모님은 너무 그를 방치하여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힘든 상태였습니다.

결국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지만

그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하고

불법마약복용죄로

수감되고 맙니다.

이런 그에게 언제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오게 되었을까요?

그는 감옥에서 나와

약물 재활치료를 하고

다시 배우로써의 생활을 하기 위해

여러 영화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약물 중독자라는 낙인이 찍힌 그를

아무도 캐스팅해가지 않았죠.

그는 영화뿐만 아니라 뮤지컬 또한

지원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이 또한 다른 사람에게

뺏기게 됩니다.

결국 이로 인해 주니어는 재활 치료를 하는 와중에

그만 다시 마약에 손을 대고 말죠.

결국 다시 감옥살이를 하게 되고

그는 감옥에서 다시 한번

포기하지 않고 굳은 마음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옥에서 나온 그는

처음부터 다시 여러 영화들에 지원을 했는데요.

드디어 그에게 단 한번의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M3: BTS – Make it Right [3:54])

바로 <아이언맨>입니다.

여러분들도 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올해 개봉한 <어밴져스:앤드게임>까지

탄생을 할 수 있게 해준 마블의 첫 시초 영화인

바로 영화 <아이언맨>이 그를 캐스팅했죠.

맨 처음엔 이 영화에 다른 남자배우로

톰 크루즈가 있었지만,

당시 영화감독은 톰 크루즈를 뒤로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선택하게 됩니다.

주니어는 이를 기회라 생각하고

정말 다른 어느 때보다도

작품에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죠.

(M4: Ed Sheeran – Don’t [3;37])

그렇게 <아이언맨> 영화 촬영을 끝마치고

주니어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영화가 흥행하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그의 바램과는 달리

초반에 매우 인기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영화의 인기가 점점 많아졌으며,

국내에선 천만이 조금 안넘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때

<아이언맨>에 나온 남자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력에

매우 감탄하게 되고

그를 좋아하는 팬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는

불법마약복용의 전과가 있기에

그를 반기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한편.

그가 수감생활로 많이 깨달은 것이라며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를 기반으로

많은 영화사에서 부름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그는 점점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과연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M5: Avicii – Wake me up [4:12])

그는 <아이언맨>을 기반으로

마블의 시초를 열었으며

그 뒤로 아이언맨 시리즈의 영화를 찍게 되는데요.

어벤져스 시리즈까지 찍는 등

그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현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 누구보다도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 한 명이며,

과거 마약을 했다는 전과 이외엔

완벽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

이름도 있지만

영화 <아이언맨> 속 인물의 이름

토니 스타크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마약을 했던 그가 성공을 할 때까지

정말 피나는 노력을 많이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그는

두 번 다시 실수를 안하기 위해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S2: Moby - Extreme Ways [4:57] )

“위험이 없으면 보상도 없어. 삶에는 당신이 가진

모든 걸 걸어야 할 시간이 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한 말입니다.

그에게 질문을 한 팬에게 답변을 해준건데요.

정말 그가 <아이언맨> 영화를 찍을 때

어떤 결심을 했는지 보여주는 답변이네요.

저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답변을 본받아,

어떤 일을 결정할 때에 있어서

위험을 감수하고 일을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답변을 잘 생각해보시고

어떤 일을 결정하실 때

위험을 감수하고 용기있게 도전하길 바라며

저는 이만 퇴근해보겠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수사 종료.

장경수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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