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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스 9주차2019년 10월 31일 점심방송

제작: 배홍준 / 아나운서: 이예진 / 기술: 배홍준

(S1 : DJ Khaled – I`m The One [04:48])

차트를 달리는 스포츠,

차달스의 이예진입니다.

제 차트에는 스포츠와 관련하여

한번쯤 궁금했던 것들이 들어있는데,

그 차트를 여러분에게

소개시켜 드릴게요!

오늘은 어떤 차트를 달려볼까요?

오늘의 차트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최연소 데뷔 골 top3입니다!

벌~써 궁금해지지 않나요?

그럼 다 같이 출발해볼게요.

레디~ 스타트!

(M1 : Lukas Graham - Love Someone [03:26])

이번 10월에 펼쳐진

여러 A매치 경기들을

기억하시나요?

스리랑카전은 무려 8:0의 대승과

대표팀 막내 형 이강인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였어요.

반면에 북한전은 축구경기 최초로

중계, 취재진, 응원단, 관중이 없는

4無(4무)경기를 펼쳤었죠?

이강인은 현재 18세의 나이로

지난 여름 u-20월드컵에서

준우승에 큰 기여를 하며

세계적인 축구스타 마라도나, 메시가 탔던

골든 볼을 수상하며 자신의 천재성을

톡톡히 보여줬었는데요.

아쉽게도 오늘의 차트엔 이름을

올리지 못했어요!

이강인보다 더 어린나이에

데뷔 골을 넣은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요?

(M2 : Shawn Mendes -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03:20])

최연소 데뷔 골 3위를

차지한 선수는 바로 최순호입니다.

최순호는 열여덟 살 228일의 나이에

데뷔 골을 넣었는데요.

최순호는 공격수 겸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1980년대의 한국 축구를 채워준

손꼽히는 공격수였어요.

185cm의 장신이면서도

볼 터치가 유연했고,

섬세한 드리블과 정확한 슈팅을

장기로 가진 선수로

‘아시아의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였답니다.

(M3 : The Chainsmokers – Don`t Let Me Down [03:29])

이번에는 2위를 알아볼까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바로 이 선수!

손흥민이 최연소 데뷔 골

2위에 올랐답니다!

손흥민은 열여덟 살 194일의 나이로

데뷔 골을 넣었어요.

지금은 어엿한 대한민국의 캡틴을

맡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최근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

오르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였는데요.

앞으로도 훌륭한 선수로

국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줬으면 좋겠어요.

(S2 : KYLE - Playinwitme (Remix) [03:14])

마지막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서 데뷔 골을 넣었던

선수는 바로 고종수입니다.

고종수는 열여덟 살 87일의

나이에 데뷔 골을 넣으며

축구 천재로 불리던

사나이였어요.

고종수의 또 다른 별명은

왼발의 마법사였는데요.

많은 선수들이 그를 언급할 때

“그는 시대를 잘 못 타고났다.”

“불운의 사나이다.”라고 할 정도로

그 천재성이 안타까운 선수랍니다.

잦은 부상으로 큰 빛을 보지 못했던

고종수가 대망의 1위를 차지하였네요.

오늘 준비한 차트는

여기까지인데요. 다들 흥미로우셨나요?

그럼 다음 이시간에 다시 만나요.

안녕~

배홍준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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