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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시네마 7주차2019년 10월 18일 점심방송

제작 : 이예진 / 아나 : 황동훈 / 기술 : 정호성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한국과 외국의 좀비영화입니다!

대부분 좀비가 등장하는 영화는

호러가 많은데요.

코믹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거나

좀비의 사랑을 다루는 다양한

좀비영화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좀비영화부터 보고오시죠!

(M1 : ariana grande - 7rings [2:58])

서울역 출발 부산으로 떠나는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한 소녀 때문에 열차 안은

하나 둘 좀비가 되기 시작합니다.

영화 ‘부산행’입니다.

딸을 안고 도망치는 공유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좀비들!

이미 전국에 퍼진 좀비때문에

기차는 부산까지

논스톱으로 달리게 됩니다!

공유와 마동석은

13호칸에 있는 딸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좀비를 뚫고

돌격하는데요.

가족을 구하고 안전한 15호칸으로

넘어가려는 그들을

막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문을 열어주지 않는

이기주의의 사람들을

뚫고 그들은 안전하게

부산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영화 ‘부산행’이었습니다.

(M2 : alexander - someone else [3:47])

살기 위해서 인간을

먹어야 하는 좀비!

그리고 그런 좀비를 모두

죽여야 하는 인간!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인간과 좀비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영화 ‘웜바디스’입니다.

인간 줄리에게 한 눈에 반해버린

좀비 알은 그녀가 잡아먹히지 않도록

다른 좀비에게서 그녀를

지켜주기로 결심합니다.

비록 지금은 좀비가 되었지만

아직 자신에게 인간의 마음이

남아있음을 줄리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점점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줄리는 이름 없는 좀비에게

알이라는 이름도 지어줍니다.

말도 안되는 둘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는데요.

다른 좀비들은 둘을 공격하지만

알과 줄리가 맞잡은 손을 보고는

둘을 보내줍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변하기 시작한

인간과 좀비들!

그들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영화 ‘웜바디스’였습니다.

(M3 : hiddn - just like you [2:59])

한때는 비급 영화를 좋아하는

몇몇 마니아들의 전유물이었지만

이제는 좀비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졌는데요.

하지만 좀비는 실존하지 않는

완벽한 가상의 존재라서

좀비를 다루는 대부분의 작품들은

좀비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다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산행’은 열차 안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의 좀비 재난을,

‘웜바디스’는 인간세계와 좀비세계의

분리된 공간에서의 공존을 보여주며

이전의 좀비물과는 차이점을 두었습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좀비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지금까지 큐브시네마였습니다~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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