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큐브시네마 1주차2019년 09월 06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 이예진 / 아나운서 : 황동훈 / 기술 : 이예진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여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액션 영화입니다!

육체적 움직임을 보여줘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폭력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지만 화려한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입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부터 보고 오시죠!

(S1 : NCT127 - Highway to Heaven [3:20])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소개하는 큐브시네마입니다!

상영관 입장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여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액션 영화입니다!

육체적 움직임을 보여줘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폭력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지만 화려한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입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부터 보고 오시죠!

(M1 : DJ Snake - Let Me Love You [3:26])

피도 눈물도 없는 재벌 3세와

정의구현을 위해 나선 열혈 형사의

한 판 승부 (쉬고) 영화 ‘베테랑’입니다.

중고차 사기꾼 일당을 때려잡은

행동파 형사 서도철은 사건 해결 후

유명인사들의 파티에 초대되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재벌 3세 조태오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임금체불을 항의하던 하청업체 직원이

조태오를 만난 후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최상무는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가

돈으로 사건을 덮으려 하고

회유책도 협박도 통하지 않는

서도철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데요.

법과 권력의 싸움! 그들은 어떻게 될까요?

(따라하듯) ‘어이가 없네’라는 명대사와

아트박스 사장 마동석의

존재감이 돋보였던

영화 베테랑이었습니다!

(M2 : The Rubix Cube's - Give It Up [3:52])

다음으로 소개할 영화는

영국의 신사 액션에 미국의 서부 액션이

더해진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입니다!

킹스맨 스파이 그룹의 전설적인 요원

해리가 선택한 신입은

주니어 체조 대회 챔피언이지만

학교를 중퇴하고 패배자로

살고 있는 에그시입니다.

신입요원 에그시 앞에 엄청난 적이 나타나는데요.

그는 누구일까요?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인류를 몰살 시키기 위해

생화학 무기를 개발한 발렌타인!

발렌타인은 평생 무료로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며 사람들의

목에 칩을 심어두는데요.

발렌타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계략을

실행에 옮기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젠틀한 킹스맨들은

본격 대결에 돌입합니다.

패배자였던 청년 에그시는

킹스맨 최고의 신입이 되어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격식을 갖춘 파격적인 액션과

‘Manner Maketh Man’(매널 매익스 맨)이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 킹스맨이었습니다.

(M3 : Ed Sheeran - I Don't Care [4:52])

오늘 소개한 두 영화에서도

보여주듯이 대부분의 액션 영화는

권선징악의 결말로 끝이 납니다.

절대 죽지 않는 정의로운 주인공과

초라한 결말을 맞는 악당의 모습은

액션 영화에서 꼭 등장하는 장면인데요.

한국에 비해 미국의 액션 영화에서는

CG와 폭발신이 자주 등장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 대량학살 수준의 사건이 발생하여

한국 영화보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합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는 사극, 범죄액션 정도로

장르가 제한적인데 비해

할리우드는 히어로, 전쟁, 호러 등

액션 영화의 장르가 다양한 것도 특징입니다.

(S2 : Tuxedo - Do It [4:18])

오늘은 액션 영화 2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다음 주에 상영할 영화는

한국과 미국의 코믹영화입니다.

지금까지 큐브시네마였습니다.

이예진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진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