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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국가근로 장학시스템 변경]2019년 09월 첫째주

 

 

창원대학교에서는 소득 분위가 낮은 학우들을 위해 국가 근로 장학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창원대학교 커뮤니티에서 국가 근로 장학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전 공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고학년 신분의 학생을 비롯해 소득분위 기준에 벗어난 학생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Q. 국가 근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1. 지금까지 하던 사람들이 계속 국가 근로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여러 학생들이 국가 근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인원들이 한 번에 빠져나가게 되면 효율적인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생길 것으로 우려가 돼서 적정 비율의 인원들이 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2. 최근에 국가 근로의 시급도 오르고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바뀌고

있는데 그런 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으로 창원대학교 측에서는 선발 기준의 부당한 부분에 대해 확실히 하기 위해 감사를 받았습니다.

 

Q. 국가 근로 장학금 의혹에 대한 학교 측의 입장.

A. 한국장학재단에서 이번 학기부터는 직전 학기에 근로 장학생으로 선발되지 않은

학생이 당해 학기 총 근로장학생의 절반 이상이 되도록 기준을 정했습니다.

저희도 이 부분을 반영해서 운영할 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이번 학기부터 부서별 필수인원을 안 받고, 그동안 계속 참여했던 4학년

학생들이 많았기 떄문에 이번 학기에 참여 제한에 해당하는 학생 또한 4학년

학생이 많을 수밖에 없었던 점 양해바랍니다. 또 4학년 학생이 아예 뽑히지

않은 것은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국가 근로 장학생 기준은 국내 대학의 재학생이어야 하며, 소득 8구간 이하, 직전 학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감사 진행 이후 학생과에선 저학년과 직전 학기 미선발자 위주로 국가 근로 장학생 선발 기준을 추가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국가근로 장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여 학우들이 원활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면서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배홍준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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