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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1학기 일곱번째 CUB NEWS2019년 6월 첫째주 영상뉴스
  • 장주희 실무부국장
  • 승인 2019.06.02 16:05
  • 댓글 0

제작 : 장주희 / 아나운서 : 조해영 / 기술 : 장주희

[1팀]

지난 5월 28일, 그 동안 창원대학교를 빛내주신 최해범 총장님의 이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임식은 대학 본부 1층 대강당 및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이임식에서는 많은 분들이 총장님의 마지막 자리를 함께 하기 위해 참석하셨고 그동안 힘써주신 총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이임식은 총 3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요. 1부는 식전행사. 2부에는 이임식. 3부에는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임식에서는 총장님의 지인들과 보직교수님들, 내빈 분들,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하여 총장님의 마지막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1부인 식전행사에서는 최해범 총장님의 업적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2015년 5월 29일. 창원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하신 후, 4년 간 8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았던 ACE사업과 자율개선 대학 최종 선정 등 창원대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2부인 이임식에서는 업적집 봉정, 송공패 증정 그리고 축사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 최해범 / 제7대 창원대학교 총장]

저는 창원대학교 7대 총장으로서 4년 임기를 마쳤습니다. 지난 2015년도, 올해 19년도부터 오늘날까지 늘 저와 함께 해주신 모든 대학원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후로 저는 원래의 자리인 우리 대학 교수로 그 본분인 대학과정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미약하지만 대학 발전에도 헌신하고자 합니다. 전임 총장으로서 우리 대학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매사에 사람을 조심하며 교수로서도 항상 최선을…

 

3부 다과회에서는 총장 및 내빈 분들의 건배 제의와 송별사 등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 우리 학교를 위해 노력해주신 총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와 박수를 보내 드리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2팀]

창원대학교는 현재 각 학과마다 학술제, 전시회,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24일 금요일에는 봉림관 소극장에서 일문인의 밤이 진행되었는데요.

일문인의 밤 행사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합주 공연과 꽁트, 댄스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일문인의 밤에는 라쿠고와 만담 등 일본 전통 공연과 일본 영화 ‘키쿠지로의 여름’을 연극으로 새롭게 재연하면서 학과의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연 중간 중간 OX퀴즈를 통해 상품을 수여하는 등, 관객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뷰 - 왕인서  / 일어일문학과]

Q. 일문인의 밤을 준비하면서 느낀점은?

A. 제가 1, 2학년 때 과 생활을 잘 안해서 과 생활의 즐거움, 중요함을 잘 몰랐는데 이번에 (일문인의 밤을) 하게 되면서 연출진을 맞게 되어 과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연극, 과 생활이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과 학우분들과 같이 재밌게 웃으면서 연극을 만들었던 것이 제가 대학에 다니면서 성적관리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경험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극 연출 및 주연을 하면서 굉장히 뜻 깊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 삶에 굉장히 마음이 양식이 되는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성산아트홀에서는 의류학과의 주최 하에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6번째 패션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이번 패션 전시회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청바지·청자켓에 쓰인 데님을 주제로 하여 60여종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전시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패션 관련 행사가 없어 접근성이 떨어졌던 경남 지역에서, 이번 전시회는 경남 패션 업계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졌습니다.

또한 지난 23일 기숙사에서는 여러 관생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기숙사 축제가 열렸는데요. 오후에는 보물찾기, 나무 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많은 관생들이 기숙사 식당에서 모여 가요제를 통해 끼를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관생들이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교내에서는 다양한 행사의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행사가 학우들의 특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면서,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장주희 실무부국장  xng0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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