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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교내 다양한 행사 개최2019년 6월 1째주

창원대학교는 현재 각 학과마다 학술제, 전시회,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24일 금요일에는 봉림관 소극장에서 일문인의 밤이 진행되었는데요.

일문인의 밤 행사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합주 공연과 꽁트, 댄스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일문인의 밤에는 라쿠고와 만담 등 일본 전통 공연과 일본 영화 ‘키쿠지로의 여름’을 연극으로 새롭게 재연하면서 학과의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연 중간 중간 OX퀴즈를 통해 상품을 수여하는 등, 관객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뷰 - 왕인서  / 일어일문학과]

Q. 일문인의 밤을 준비하면서 느낀점은?

A. 제가 1, 2학년 때 과 생활을 잘 안해서 과 생활의 즐거움, 중요함을 잘 몰랐는데 이번에 (일문인의 밤을) 하게 되면서 연출진을 맞게 되어 과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연극, 과 생활이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과 학우분들과 같이 재밌게 웃으면서 연극을 만들었던 것이 제가 대학에 다니면서 성적관리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경험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극 연출 및 주연을 하면서 굉장히 뜻 깊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 삶에 굉장히 마음이 양식이 되는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성산아트홀에서는 의류학과의 주최 하에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6번째 패션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이번 패션 전시회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청바지·청자켓에 쓰인 데님을 주제로 하여 60여종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전시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패션 관련 행사가 없어 접근성이 떨어졌던 경남 지역에서, 이번 전시회는 경남 패션 업계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졌습니다.

또한 지난 23일 기숙사에서는 여러 관생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기숙사 축제가 열렸는데요. 오후에는 보물찾기, 나무 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많은 관생들이 기숙사 식당에서 모여 가요제를 통해 끼를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관생들이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교내에서는 다양한 행사의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행사가 학우들의 특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면서,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이찬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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