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VEDIO 뉴스
2019학년도 1학기 네번째 CUB NEWS2019년 4월 넷째주 영상뉴스
  • 장주희 실무부국장
  • 승인 2019.04.20 21:40
  • 댓글 0

제작 : 장주희 / 아나운서 : 조해영 / 기술 : 장주희

[1팀]

매년 4월 20일, 장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세계 모든 국가에 장애 관련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특수교육학과에서도 ’함께 걸음‘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함께 걸음’ 행사는 그보다 조금 앞당겨 4월 12일에 진행하였는데요. 올해로 벌써 스무 번째 이야기를 하게 된 ‘함께 걸음’ 행사는 지난 12일 창원대학교 85호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고 다양한 공연도 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연극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특수교육학과 수화동아리인 ‘두매두짝’은 수화공연을 통해 뛰어난 수화실력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학과 ‘햇빛동아리’에서는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알찬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영상 제작 동아리, 컴이지에서는 메이킹 영상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을 도왔습니다.

그 외에 특수교육학과 동문회에서도 공연을 준비해 재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기도 하였습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간식과 기념품도 준비하여 학우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추첨식을 진행하여 관객들의 흥미를 끌며 서로 소통하는 공연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사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채유리 / 특수교육학]

Q.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공연을 준비하신 소감

1, 2, 3학년 전부 다 빠짐없이 매일매일 오후 10시까지모여서 연습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연습하고 되게 열심히 준비했고 꾸준히 열심히 했습니다. 사실은 금공강도 있고 되게 늦은 시간까지 하고 또 85호관이 인문대에서 많이 멀다 보니까 많은 분이 안 오실까 봐 많이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 주시고 호응도 되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처럼 창원대학교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행사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들을 응원하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2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중간고사 기간에 들어섰습니다요. 많은 학우들이 시험공부를 위해 중앙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은 이용률이 높은 만큼 쾌적한 시설과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프린터 사용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중앙도서관은 기존의 네 자리 비밀번호 형식에서 학번을 통한 로그인 방식으로 시스템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프린터 사용의 혼잡도를 줄일 수 있었지만, 프린터 목적 이외의 개인적 사유의 PC 사용 등의 문제점은 학우들 간의 화합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지난 동계 방학 기간 동안 자료동은 임시 휴관 후 보수 공사를 통해 재정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창원대학교 시설과]

Q. 동계 방학 동안 어떤 공사가 이루어졌나요?

A. 다른 공사는 아니고 열람실 대출실 사무실 칸막이를 이설하여 공간을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출입 게이트를 안쪽으로 옮기는 등 공사를 진행하였고 이것들이 자료동에서 공사한 것입니다. 그 말고는 뒤쪽에 옥외 시설물 설치를 하였습니다.

[인터뷰 - 홍예솔 / 신문방송학과]

Q. 바뀐 클리커 시스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저희 학교 도서관이 좋아서 그런지 교복 입은 학생들도 많이 보이고 외부인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시험기간에는 자리 잡기가 너무 힘들고 또 클리커로 자리 예약을 했는데도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는 겨웅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클리커가 업데이트 되면서 출입증 도용이나 외부인 출입을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학우들 간의 배려를 통해 모두들 시험기간을 원활히 준비하길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장주희 실무부국장  xng0312@naver.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주희 실무부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