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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국가근로]2018년 11월 넷째주 CUB 문화방송

국근 : 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과 2학년 백다혜라고 합니다. 창원대학교 '도서관 자료동 2층 연속 간행물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교근 : 저는 건축공학과 14학번 오정민이라고 합니다. '건축공학과 사무실'에서 교내 근로장학생 하고 있습니다.

국근 : 국가 근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생들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주기 위해서 마련된 제도이고, 유형에는 교내 교육 근로와 지역사회 교육 근로, 현장 교육 근로가 있습니다.  
교근 : 국가 근로는 저도 별로 아는 게 없지만 나라에서 돈을 받는 거고, 교내 근로는 학교에서 재정이 편성돼서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국근 : 국가 장학금을 신청할 때 '교육 국가 근로 장학금'이라고 있길래 보다가 같이 신청하게 돼서 하게 되었습니다. 
교근 : (말해 뭐해)

교근 : 최저시급(7,530원) 해서 100시간 한 학기에 채워서 75만 원 정도 나오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국근 : 시급 8,000원 받고 있습니다. 1월에는 8,350원으로 오른다고 들었어요. (흐뭇)

국근 : 저는 우편으로 오는 신문, 저널, 잡지 등을 서가에 배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근 : 누나들이 시키는 서류 제 출 업무나 아니면 복사, 그리고 (생각하니 입술 질끈) 우편물 수령 등 갖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근 : 장점은 일단 근로시간을 같이 하는 근로 학생들과 조율해서 공강 시간에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시급도 최저시급(7,530원)보다 높기 때문에 그것도 장점입니다. 또한 근로하는 도서관이 제가 학교 수업 듣는 건물이랑 가까워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근 : 발 빠른 정보 입수가 장점입니다. 예를 들면, 행사가 있거나 이런 정보가 있으면 제가 맨 먼저 그 정보를 입수해서 빨리 대응할 수 있고, 그리고 시키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국근 : 단점은 제가 생각해봤는데 진짜 없긴 없는데 한 가지만 고르자면 그 근로할 수 있는 주 시간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더하고 싶은데 더 못하는 점이 단점입니다.

국근 : 아무래도 시험 기간이 되면 학생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마감할 때 저희가 뒷정리를 다 하거든요. 그래서 뒷정리를 조금 더 깔끔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근 : 애들이 요새 다 착해서 예의 없게 하거나 그런 거는 거의 발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차질없이 하고 있습니다.
 
국근 : 국가근로는 가 : 가장 편한 알바입니다. 근 : 근로하러 로 : 오세요! (가도 되는 거 맞조..?)
교근 : 교 : 교생선생님 내 : 내 방으로 와서 근 : 근의 공식 로 : 로그함수 두 개 다 가르쳐 주세요(쑥스)

 
   

권민규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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