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VEDIO 문화
[Q&A - 차오름]2018년 11월 둘째주 CUB 문화방송

제작 : 조해영 / 기술 : 권민규, 서은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창원대학교 홍보대사 차오름 9기 사학과 허윤경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 9기 국제무역학과 양수영이라고 합니다.
 
학교 다니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고 싶은 게 제 목표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차오름이었고, 차오름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여러 가지 면을 더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홍보대사 활동 중에서 학교 모델 한다는 게 되게 매력적으로 끌려서 지원했고, 또 제가 학교생활 하다 보니까 창원대학교에 대한 몰랐던 좋은 점들을 알게 되어서 다른 학생들에게도 전달을 해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차오름이라고 한다면, 일단 학생 홍보대사잖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하는 여러 가지 행사라든지 그런데도 저희가 참여하고 있고요. 그리고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학과체험을 하고 있는데, 대학교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그런 것을 알려주면서 학생들의 꿈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존재가 저희인 것 같습니다.
 
차오름은 일단 단장 부단장이 있고요. 기획국 홍보국 총무국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윤경 학생이 홍보국 국장이고 저는 기획국에 소속되어있는 부원이어서 홍보국에서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 관리를 하고 있고 또 학교 홈페이지에 활동 게시물을 적는 걸 하고 있고요. 기획국에서는 각종 PPT나 동영상 같은 걸 제작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요. 총무부에서는 활동 소장 관리?, 회비관리, 복장 관리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아 잠시만요
 
저는 성민 여고가 가장 인상이 깊었어요. 학생들이 굉장히 청취하는 태도가 좋았거든요. 하기 전에 모두가 핸드폰을 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제가 지금까지 많은 학교를 한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반응도 관심도 높았던 학교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 중에 창원대학교 50주년 후원의 밤 행사라는 게 있었거든요. 그 행사에서 제가 의전 활동을 했었는데, 많은 학교 관계자분들이 오셔서 했던 행사였기 때문에 제가 창원대학교의 얼굴로써 참여했던 모습이 가장 떨렸던 것 같습니다.
 
차오름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공강 시간을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자신이 학교에 다니면서 학과 활동이라든지 자신의 시간에서는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있습니다.
 
다 친근한 분위기고요. 회식도 자주 하고 친해지려고 노력도 많이 해서 분위기는 좋고요. 근데 이제 약간 활동이나 복장 이런 데 있어서 학교를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격한 것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차오름을 하게 되면 단복을 입게 되거든요. 단복값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지원이 나오는 부분이라서 학교 다니면서 단복을 입으면서 학교를 홍보한다는 것에 있어서 되게 장점이 있는 것 같고요. 다른 부분에서는 활동 수당이라고 하죠. 장학금과 관련해서 이러한 부분은 나오게 되고, 기숙사 같은 경우도 우선 선발이 되기 때문에 다른 학우들보다는 유리한 점이라고 꼽을 수 있습니다.
 
차오름이 되기 위해서는 제 생각에는 홍보 경력이 많으면 좋을 것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준비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홍보할 수 있는 활동들을 조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차오름 활동 중에는 다른 대외활동이 어려워서 그 부분에서는 정리를 하고 들어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활동을 할 때 항상 차오름 단복을 입고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단복을 입고한다는 것에 있어서 '나 이렇게 입어보는 거 뿌듯한데?' 이런 것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꿈을 심어줄 수 중요한 존재가 우리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학교에 다양한 행사들이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참여하기가 어렵겠지만 저희는 이렇게 활동을 함으로써 다양한 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대학 생활에 있어서 더욱더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차 : 차오름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오 : 오세요. 차오름으로!
름 : 늠름하게!

서은정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은정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