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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다섯번째 CUB NEWS2018년 11월 첫째주 영상뉴스
  • 이수민 실무부국장
  • 승인 2018.11.02 20:43
  • 댓글 0

제작 : 김나현 / 아나 : 조해영 / 기술 : 이수민
[1팀]
창원대학교의 여러 학과들은 학기 말이 되면 학술제 및 졸업 전시회를 개최하고 학우들에게 선보입니다. 올해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중간고가가 끝난 직후 학우들은 서로 힘을 합쳐 학술제와 전시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과들은 11월 말에서 기말고사 기간 전까지 학술제, 전시회를 개회할 예정입니다.
학술제 및 전시회에서는 학과마다의 특생이 돋보이는 공연과 연극 등을 준비하여 학우들에게 보여줄 계획입니다.
 
[인터뷰 - 이상철 / 신문방송학과]
Q. 현재 준비하고 계신 학술제에 대해 간단히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14학번 이상철입니다. 저희 신문방송학과의 학술제인 아름아리는요. 편집부터 촬영까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걸음마 단계인 1학년부터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3, 4학년까지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영상을 보여주고, 품평을 하고 상금도 받아갈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자리입니다. 이번 연도가 20주년인 만큼 성대하고 아주 화려하게 준비할 것입니다. 11월 16일 오후 6시 30분 22호관 104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이많이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국어국문학과에서는 '국밤’이라는 학술제를 개최해, 연극, 공연 등을 보여주고 있고, 신문방송학과에서는 학과 학우들이 제작한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아름아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태현, 임기환 / 국어국문학과]
Q. 학술제를 준비하면서 느낌점이 있으시다면?
우리 국어국문학과에서는 국문인의 밤을 위해 연극, 춤, 노래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아무래도 다들 연극이 처음이다 보니 무대에 올라가는 게 많이 어색했고, 또 대사를 외우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국문인의 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문화테크노학과의 경우, 10월 31일부터 11월 4일 까지 창원대학교 동백관 2층 조현욱 아트홀에서 ‘도시 재생’을 주제로 졸업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쾌청한 가을 날씨, 여러 학과에서 준비하는 학술제에 방문하여 추억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요? 학술제 및 전시회 준비에 열정을 쏟는 학우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2팀]
 
매년 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서구 축제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데요. 실제로 경기도부터 강원도, 경남, 대구까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할로윈 파티들이 열렸습니다. 창원대학교 또한 할로윈 파티 즐기기에 나섰는데요. 평소 학우들의 어학 공부를 돕는 잉글리쉬 라운지에서 개최하는 할로윈 파티가 바로 그것입니다.
할로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코스튬. 잉글리쉬 라운지에서도 재미있는 할러윈 의상을 제공했습니다. 코스튬 파티는 29일부터 31일까지 약 3일간 진행됐는데요. 포토존 ‘할로윈스타그램’을 통해 분장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김윤종 / 잉글리쉬 라운지 관계자]
Q. 할로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
외국문화 중 하나인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면서 근로 학우분들과 협심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체험하기 힘든 문화를 활동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스니다. 이번 할로윈 파티를 통하여 창원대학교뿐만 아니라 창원 시내 내에 잉글리쉬 라운지가 공고히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로윈데이 당일인 31일에는 본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스피드 퀴즈, 보드게임과 같은 일반적인 게임부터 벼룩시장, 음료 제작 등 이색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 김은별 / 양곡초]
Q.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소감
친구랑 잉글리쉬 라운지 와서 주스도 마시고 피 타투도 하고 파이 만들기도 했는데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인터뷰 - Yvan Mazel / 할로윈 데이 축제 참여자]
Q.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소감
잉글리쉬 라운지는 매우 멋진 것 같아요. 여기서 영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영어 실력도 늘어가니까요. 프랑스에는  이만큼 멋진 장소가 없어요. (이 장소를 통해) 할로윈 파티로 많은 사람들을 더 만나기에 멋지고 또 다른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니까요.
또한 창원대학교 총학생회에서는 31일, 학교 앞 주점에서 할로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우들에게 즐거운 할로윈파티를 선사했습니다. 할로윈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창원대학교. 많은 학우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이수민 실무부국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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