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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창원대의 할로윈 데이2018년 11월 첫째 주

제작 : 장주희 / 아나 : 박정현 / 기술 : 서은정, 권민규

매년 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서구 축제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데요. 실제로 경기도부터 강원도, 경남, 대구까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할로윈 파티들이 열렸습니다. 창원대학교 또한 할로윈 파티 즐기기에 나섰는데요. 평소 학우들의 어학 공부를 돕는 잉글리쉬 라운지에서 개최하는 할로윈 파티가 바로 그것입니다.

 

할로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코스튬. 잉글리쉬 라운지에서도 재미있는 할러윈 의상을 제공했습니다. 코스튬 파티는 29일부터 31일까지 약 3일간 진행됐는데요. 포토존 ‘할로윈스타그램’을 통해 분장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김윤종 / 잉글리쉬 라운지 관계자]

Q. 할로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

외국문화 중 하나인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면서 근로 학우분들과 협심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체험하기 힘든 문화를 활동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스니다. 이번 할로윈 파티를 통하여 창원대학교뿐만 아니라 창원 시내 내에 잉글리쉬 라운지가 공고히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로윈데이 당일인 31일에는 본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스피드 퀴즈, 보드게임과 같은 일반적인 게임부터 벼룩시장, 음료 제작 등 이색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 김은별 / 양곡초]

Q.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소감

친구랑 잉글리쉬 라운지 와서 주스도 마시고 피 타투도 하고 파이 만들기도 했는데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인터뷰 - Yvan Mazel / 할로윈 데이 축제 참여자]

Q.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소감

잉글리쉬 라운지는 매우 멋진 것 같아요. 여기서 영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영어 실력도 늘어가니까요. 프랑스에는  이만큼 멋진 장소가 없어요. (이 장소를 통해) 할로윈 파티로 많은 사람들을 더 만나기에 멋지고 또 다른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니까요.

 

또한 창원대학교 총학생회에서는 31일, 학교 앞 주점에서 할로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우들에게 즐거운 할로윈파티를 선사했습니다. 할로윈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창원대학교. 많은 학우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서은정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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