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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두번째 CUB 문화영상2018년 9월 셋째주 문화영상
  • 이수민 실무부국장
  • 승인 2018.09.14 14:16
  • 댓글 0

[Q&A]

Q1. 간단한 자기소개

 

A1. 안녕하세요 창원대학교 유아교육과 18학번 이은경입니다. 정소윤입니다.

 

A1.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 특수교육과 18학번 23살 오평호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 특수교육과 18학번 20살 정진욱입니다.

 

Q2. 과 소개

 

A2. 유아교사가 되기 위해서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실습이나 이론을 통해서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실습은 대부분 노래 부르는 것처럼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이론은
깊은 것까지 들어가는 깊은 학과입니다.

 


A2. 저희는 특수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가르치며 일반학급에도 발령을 받고, 특수학급에도 발령을
받는 교사를 꿈꾸는 학과입니다.

 


Q3. 유교과는 과팅이 많이 들어온다는 데 맞나요?

 

A3. 과팅 많이 해보고 싶은데 많이 못 해봤어요. 저희도 다른 학과랑 비슷한 정도로 들어오고, 과팅
많이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시면...

 

 

Q4. 남학우가 드물다고 하는데 맞나요?

 


A4. 유아교육과 지금 현재 재학 중인 학우 중에 남학우는 한 명도 없고요. 16학번 선배 중에 한 분이 군대
가셨다고 했는데 아마 복학하시면 한 분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에 한 분 계실 것 같습니다.

 

 

A4. 네, 보통 드물고요. 18학번이 많이 들어온 케이스라 21명 중에 7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여학우들이 많은 편이긴 한데, 학번이 낮아질수록 남자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Q5. '교육'이라는 말에 자부심을 느끼나요?

 


A5. : 나름 기분이 좋습니다.
자부심이라기보다 교육을 깊이 있게 배운다는 점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인문대의 다른 학과들과 배우는 내용도 비슷하기 때문에 다들 좋은 과라고 생각합니다.

 

A5. 저는 교육과라 해서 별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타과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재학하면서 생긴 목표는 아니지만, 들어오기 전에 특수교사를 꿈꾸고 왔기 때문에 임용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미 갖고 들어왔습니다.
임용을 꿈꾸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 아직 1학년이라서 특별한 목표는 없는 것 같습니다.

 

Q6. 과에 알려주고 싶은 후배

 

A6. 누구를 딱 집어서 알려드리고 싶은 게 아니라, 유아교육과 자체가 소수과이다 보니까, 선후배 간의
사이가 좋아요. 선배들이 후배들을 되게 잘 챙겨줘서 선배들한테 고마운 것도 많고, 동기들끼리 팀플과제도

많고, 또 서로 되게 친해서 돈독해진다고 해야 되나.  고마운 게 많고, 다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앞으로 후배 들어오면 선배들이 저희한테 해주셨던 것처럼 해주려고 하는 걸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A6. 17학번에 최성철이라는 학우가 잘생겼습니다. 근데... 10월에 군대 갑니다.

 


Q7.  마지막 하고 싶은 말

 


A7.  유아교육과가 여초과라고 하면 여초과 잖아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하더라고요.
'여자들 기세지 않아?' 이런 오해를 많이 하는데, 사실 그런 거 진짜 아니고 다들 털털하고. 선배들도 너무

좋아요. 여자애들만 있어서 더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많으니까 그런 오해하지 말고 좋은 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A7. 지금 수시 접수 기간이된것 같은데, 동영상 나간다니까 이거보고 특수교육과 사람도 착하고 재밌고 하

니까 저희 과에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소라]

#1. 익명 - 한숨 ( 원곡 : 이하이)

 
#2. 김영근 / 기계공학과 - 가을 안부 (원곡 : 먼데이키즈)
 
 
[나를 따라해봐요]
아나운서 :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간단한 운동을 알려드리는 리포터 변설향입니다. 여러분들 풋살 좋아하시나요? 풋살은 경기 전에 충분히 몸을 풀어주어야 부상이 적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풋살 동아리인 강유와 함께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오늘 가르쳐주실 스트레칭은 무엇인가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오늘 배워볼 스트레칭은 풋살 하기 전에 허벅지와 다리근육의 긴장을 풀어줘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그런 스트레칭을 배우고자 합니다.
 
아나운서 :
아~ 그럼 이제 학우분들에게 알려드려볼까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오늘 배워볼 동작은 총 세 가지인데 첫 번째로 허벅지 뒤쪽에 이렇게 한발 앞으로 하고 뒤쪽 한쪽 다리를 펴주시면 됩니다. 다리를 더 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른쪽 허벅지가 좀 당겨질 정도로 몸을 앞으로 숙이면 됩니다.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두 번째로 배워볼 동작은 허벅지 뒤쪽의 햄스트링이 축구나 풋살할 때 아주 중요한데, 햄스트링을 풀어주는 동작을 할 겁니다. 이렇게 한 발은 무릎을 꿇으시고 한쪽 다리를 쭉피시면 됩니다. 상체를 한쪽 발끝에 가져다 대시고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쪽에 팔을 가져다댄 뒤쪽 허벅지가 당기는 것이 느껴지실텐데요. 이러면 햄스트링 부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마지막으로 배워볼 동작은 종아리를 풀어줄건데요. 엎드리셔서 한쪽발로 다른쪽 발 뒤꿈치를 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아나운서 :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네. 조금 더 다리를 더 피셔야해요. 그래서 왼발로 오른쪽 다리 뒤꿈치를 눌러주시면 종아리 뒤쪽이 당기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총 이렇게 3가지 동작이 끝났고요. 이 동작을 하면 풋살이나 축구를 할 때 부상을 미리 예방 할 수 있는 동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나운서:
오늘 이렇게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몸을 다 풀었으니 저도 경기에 참여해서 골을 한번 넣어보고 싶네요. 혹시 동아리 가입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저희 동아리 가입은 총무가 공지를 하면 연락처에 연락하셔서 풋살동아리에 가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시면 따로 경기를 해보고 팀원들이 투표를 한 후 결정해서 가입하게 됩니다.
 
아나운서 :
축구와 풋살이 사뭇 비슷한 것 같은데 어떻게 다른 점이 있을까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일단 인원 수부터 차이가 납니다. 축구는 11명이서 하는 게임인데 풋살을 인원수가 5명밖에 안되고 작은 공으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고 인원수가 많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나운서 :
앞으로 활동 계획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유영목(강유 동아리 회장 / 국제관계학과)
학교 중앙 풋살 동아리가 된 만큼 여러 학우들 모집를 더할 계획이고요. 지역마다 풋살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아나운서 : 
오늘 배운 스트레칭은 어떠셨나요? 항상 경기 시작 전에는 몸을 충분히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주 이 시간에 더욱 더 유익한 운동법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이수민 실무부국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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