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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유교, 특교편]2018년 9월 셋째주 CUB 문화방송
제작 : 조해영 / 기술 : 서은정, 권민규
Q1. 간단한 자기소개
 
A1. 안녕하세요 창원대학교 유아교육과 18학번 이은경입니다. 정소윤입니다.
 
A1.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 특수교육과 18학번 23살 오평호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 특수교육과 18학번 20살 정진욱입니다.
 
Q2. 과 소개
 
A2. 유아교사가 되기 위해서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실습이나 이론을 통해서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실습은 대부분 노래 부르는 것처럼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이론은
깊은 것까지 들어가는 깊은 학과입니다.
 

A2. 저희는 특수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가르치며 일반학급에도 발령을 받고, 특수학급에도 발령을 
받는 교사를 꿈꾸는 학과입니다.
 

Q3. 유교과는 과팅이 많이 들어온다는 데 맞나요?
 
A3. 과팅 많이 해보고 싶은데 많이 못 해봤어요. 저희도 다른 학과랑 비슷한 정도로 들어오고, 과팅
많이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시면...
 
 
Q4. 남학우가 드물다고 하는데 맞나요?
 

A4. 유아교육과 지금 현재 재학 중인 학우 중에 남학우는 한 명도 없고요. 16학번 선배 중에 한 분이 군대
가셨다고 했는데 아마 복학하시면 한 분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에 한 분 계실 것 같습니다.
 
 
A4. 네, 보통 드물고요. 18학번이 많이 들어온 케이스라 21명 중에 7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여학우들이 많은 편이긴 한데, 학번이 낮아질수록 남자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Q5. '교육'이라는 말에 자부심을 느끼나요?
 

A5. : 나름 기분이 좋습니다. 
자부심이라기보다 교육을 깊이 있게 배운다는 점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인문대의 다른 학과들과 배우는 내용도 비슷하기 때문에 다들 좋은 과라고 생각합니다.
 
A5. 저는 교육과라 해서 별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타과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재학하면서 생긴 목표는 아니지만, 들어오기 전에 특수교사를 꿈꾸고 왔기 때문에 임용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미 갖고 들어왔습니다.
임용을 꿈꾸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 아직 1학년이라서 특별한 목표는 없는 것 같습니다.
 
Q6. 과에 알려주고 싶은 후배
 
A6. 누구를 딱 집어서 알려드리고 싶은 게 아니라, 유아교육과 자체가 소수과이다 보니까, 선후배 간의 
사이가 좋아요. 선배들이 후배들을 되게 잘 챙겨줘서 선배들한테 고마운 것도 많고, 동기들끼리 팀플과제도
많고, 또 서로 되게 친해서 돈독해진다고 해야 되나.  고마운 게 많고, 다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앞으로 후배 들어오면 선배들이 저희한테 해주셨던 것처럼 해주려고 하는 걸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A6. 17학번에 최성철이라는 학우가 잘생겼습니다. 근데... 10월에 군대 갑니다.
 

Q7.  마지막 하고 싶은 말
 

A7.  유아교육과가 여초과라고 하면 여초과 잖아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하더라고요.
'여자들 기세지 않아?' 이런 오해를 많이 하는데, 사실 그런 거 진짜 아니고 다들 털털하고. 선배들도 너무
좋아요. 여자애들만 있어서 더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많으니까 그런 오해하지 말고 좋은 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A7. 지금 수시 접수 기간이된것 같은데, 동영상 나간다니까 이거보고 특수교육과 사람도 착하고 재밌고 하
니까 저희 과에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은정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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