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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두번째 CUB NEWS2018년 9월 둘째주 영상뉴스
  • 이수민 실무부국장
  • 승인 2018.09.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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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김나현 / 아나 : 조해영 / 기술 : 이수민
[1팀]
창원대학교에는 많은 개성을 지닌 학우들이 모여 있습니다. 학우들은 하루하루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는데요. 학우들의 노력의 성과로는 기계공학, 체육학과 등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지난 17일에서 19일까지 열린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에 참가한 기계공학과입니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로써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자작 자동차 동아리인 SKID로 대회에 참가를 하였습니다184개의 팀이 참가한 치열한 경기에서 SIKD는 BAJA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인터뷰 임종섭 기계공학]
Q. 상을 받은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스키드라는 동아리에서 올해 회장을 맡게 되었는데 이번에 대회에서 동상을 타게 되어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것 같아요. 저희 작년에는 저희 동아리가 아쉽게 실격하고 예선 탈락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 팀원들이 다 같이 열심히 작업해주고 밤낮없이 방학도 없이 진짜 열심히 해줘서 이런 성적 거둘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너무 기쁘고, 내년에는 또 다른 도전을 하게 되는데 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는 체육학과가 출전한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카누경기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최명재 학우는 카약 1인승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김민우홍원호 학우는 카약 2인승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인터뷰 김민우홍원호 체육학과]
Q. 상을 받은 소감
 
우선 주변 사람들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부모님하고 선생님하고 친구들이 응원하고 격려해줘서 마지막 1초까지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저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1초에 메달 색깔이 좌우된 것 같고 열심히 하니 너무 뿌듯합니다.
 
 
 
 
 
 
 
창원대학교의 카누부는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을 하는 등 카누 명가라 불리는 저력을 또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이처럼 창원대학교의 학우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의 성과를 일궈내고 있습니다앞으로도 학우들이 힘낸 만큼 더 좋은 결과를 이루기를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2팀]
창원대학교는 교내 캠퍼스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자전거를 빌리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인데요학생들이 자전거를 빌리는 데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제가 직접 자전거를 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익명 / 자전거 대여소 근로학생]
 
Q. 자전거를 좀 빌릴 수 있을까요?
죄송하지만, 지금 대여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 
 
Q. 학생들이 자전거를 빌리러 오는 만큼 대여가 가능한지?
현재 파손된 자전거가 많고, 빌리신 이용자분들이 반납을 제대로 안 해주십니다. 무단으로 방치해 두셔서 자전거 관리가 많이 힘들어지고 파손된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여소에 즐비한 자전거는 대부분 고장이 나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자전거를 빌리고 싶어도 제대로 된 자전거가 없어 빌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전거를 빌리는 학생들 또한 제대로 반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여소 측에서도 골머리를 싸메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 김종표 / 총무과]
 
Q. 자전거 대여가 잘 안되는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이인지?
자전거 대여는 연도가 오래되다 보니까, 자전거가 노후되고 학생들이 자주 대여를 하다 보니까 파손이 된지 오래된 자전거가 많이 있습니다. 현재 수리를 하려고 하는데, 수리를 하려면 지금 현재 자전거 노후 상태보다 수리 비용이 높게 책정이 돼서 해당 부서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들이 단순 파손이 일어나면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수리를 해주셨는데, 올 초에 정년퇴직을 하시는 바람에 자전거 수리를 외부 전문 업체에 맡겨야 해 수리 비용이 과하게 청구 되었습니다. 우리 부서에서는 자전거를 새로 구입해야 할지, 수리가 경미한 부분들은 수리를 해서 사용해야 할지 검토 중에 있고 예산 반영 부분과 관리상 문제들을 검토해 새롭게 추진할 생각에 있습니다.
 
 
 이렇듯 창원대학교는 학생들이 더 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자전거 대여 서비스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자전거 대여 서비스의 빠른 개선을 통해 학우들이 학교의 편의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길 바라며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이수민 실무부국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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