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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창원대학교 학우들의 노력의 결실]2018년 9월 둘째주

 
창원대학교에는 많은 개성을 지닌 학우들이 모여 있습니다. 학우들은 하루하루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는데요. 학우들의 노력의 성과로는 기계공학, 체육학과 등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지난 17일에서 19일까지 열린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에 참가한 기계공학과입니다. 이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로써,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자작 자동차 동아리인 SKID로 대회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184개의 팀이 참가한 치열한 경기에서 SIKD는 BAJA 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인터뷰 - 임종섭 / 기계공학]
Q. 상을 받은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스키드라는 동아리에서 올해 회장을 맡게 되었는데 이번에 대회에서 동상을 타게 되어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것 같아요. 저희 작년에는 저희 동아리가 아쉽게 실격하고 예선 탈락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 팀원들이 밤낮없이 방학도 없이 진짜 열심히 해줘서 이런 성적 거둘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너무 기쁘고, 내년에는 또 다른 도전을 하게 되는데 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는 체육학과가 출전한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카누경기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최명재 학우는 카약 1인승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김민우, 홍원호 학우는 카약 2인승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인터뷰 - 김민우, 홍원호 / 체육학과]
Q. 상을 받은 소감
 
우선 주변 사람들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하고 선생님하고 친구들이 응원하고 격려해줘서 마지막 1초까지 열심히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고 그 1초에 메달 색깔이 좌우된 것 같습니다.
 
제작 : 김나현 / 아나운서 : 임준재 / 기술 : 이찬, 박경은
  너무 뿌듯합니다.
 
 
 
 
 
 
 
창원대학교의 카누부는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을 하는 등 카누 명가라 불리는 저력을 또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창원대학교의 학우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의 성과를 일궈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우들이 힘낸 만큼 더 좋은 결과를 이루기를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이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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