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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인식 개선 필요2018년 5월 셋째 주 [CUB NEWS - 자전거 이용 인식 개선 필요]

제작 : 장주희 / 아나 : 조해영 / 기술 : 임준재
자전거 도시 창원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이는 누비자와 자전거 도로 등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더불어 창원대학교 내에서도 많은 학우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관 자전거보관대의 사용되지 않는 자전거들과 이륜차들이 오랜 시간동안 무단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성인 / 정보통신학]
Q. 방치되는 자전거에 대한 생각
 
자전거 주차장 보면 항상 오래된 자전거들이 많이 거치되어있는데 지나가면서 볼 때 외관상으로도 좋지 않고 제가 평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주차를 하려고 해도 맨날 있는 자전거만 무단 거치되어 있어서 제가 주차할 공간이 별로 없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이 된다면 저도 주차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도서관 측은 지난 5월 8일 창원대 홈페이지와 도서관 홈페이지, 와글 게시판에 관련 처분 공고문을 올렸습니다. 2주간의 공고 기간 동안 해당 자전거와 이륜차의 소유자들에게 조치를 요구하며, 2주 후에도 찾아가지 않는다면 이를 강제 처분할 것이라 밝혔는데요. 처분 대상인 자전거와 이륜차는 공고문에 첨부된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고기간은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로 처분은 의창구청과 봉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담당합니다.
 
[익명]
Q. 처분을 하게 된 이유
저희 도서관 뒤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데 거기서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자전거가 있었어요. 근데 자전거를 무단방치하게 되면 여러 지 좀 새로 자전거를 거치하실 분들도 거치를 못하시는 문제가 있어서 또 전에 오토바이 방치되어 있는 에 벌들이 집을 짓고 해서 119를 부른 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처분하려고 공지를 올리게 됐어요.
 
이와 더불어 교내에서 대여하는 자전거 또한 신경 써서 이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달 페이스북 ‘창원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도 아무데나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와 관련 된 글이 올라왔었는데요.
 
대여와 반납을 철저하게 하고, 이용할 때에도 더욱 신경을 쓴다면 모두가 만족하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많은 학우들이 이용하고 있는 자전거, 학우들의 인식 개선으로 더욱 활용도가 높아지길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임준재 수습국원  cubradio@goo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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