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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대학본부 공사로 인한 불편]2018년 1학기 4월 셋째 주 뉴스

제작 : 장주희 / 아나 : 우인화 / 기술 : 임준재
현재 우리 대학의 본부는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공사는 2017년 1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사로 인해 대학 본부가 더욱 좋은 시설이 될 것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공사 현장을 보면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점들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첫 번째는 공사장과 외부와의 칸막이, 이른바 가설 울타리의 높이가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낮은 가설 울타리의 높이로 인해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먼지들이 외부로 넘어오고 있는데요. 공사장의 근처에는 도서관과 인문대를 비롯한 각종 단과대들이 위치해있기에 더욱 문제가 됩니다.
 
또한 대학 본부는 정문으로 들어왔을 때 외부인과 학우들 모두가 처음으로 보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낮은 외벽으로 인해 철거 중인 건물의 모습이 여과 없이 드러나기 때문에 외벽을 조금 더 높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터뷰 - 장태영 / 사학]
Q. 대학 본부 공사로 인해 불편했던 경험
 
평소에 학교 다니면서나 아니면 강의를 들을 때 소음 때문에 많이 불편했었는데 최근에 공사가 많이 진행되면서 먼지도 많이 날려서 불편함이 좀 가중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험 기간도 다가오고 있어서 학생들이 만히 불편해하는 것 같으니 총학생회 측이나 학교 측이 빨리 대책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소음 공해 또한 학우들의 불편사항 중 하나입니다. 단과대와 가까운 만큼 수업 시간에도 공사로 인한 소음이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이무령 / 시설과 과장]
Q. 공사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한 생각
 
대학 본부 추진의 철거 사업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연구 및 학습에 많은 지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설과에서는 안전한 건물 증축과 또 품질 관리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훌륭한 건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학습에 지장이 되는 진동, 소음 등 여러 가지 나쁜 요인들은 최소화할 수있도록 노력을 해서 좋은 건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편한 점이 많겠지만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협조를 바랄 뿐입니다.
 
더욱 좋은 시설을 위한 공사인만큼 학우들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그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대학 측의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대학본부 공사로 인해 발생한 통행의 불편과 소음 등의 문제들이 최소화되어 보다 나은 대학 생활이 보장되기를 바랍니다. 이상 CUB 뉴스 였습니다.

 

임준재 수습국원  cubradio@goo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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