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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학기 세번째 CUB NEWS2018년 4월 첫째주 영상뉴스
  • 이수민 실무부국장
  • 승인 2018.04.02 15:37
  • 댓글 0

제작 : 김나현 / 아나 : 김나현 / 기술 : 이수민
창원대학교가 설립된 지 어느덧 4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를 맞아 현재 우리 대학의 조현욱 아트홀과 대학 본부 및 도서관 로비에서는 대학 설립 49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해 4월 27일까지 개최됩니다.


주제에 맞춰 1969년 개교 이후 ,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우리대학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장의 시기였던 70년대를 중심으로 새마을 운동부터 배수로를 설치하는 모습 등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해온 창원대의 역사를 담은 사진 및 언론기사 자료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Q. 전시회 개최의 의의

특히 40여점의 사진들을 학우들에게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개교 50주년을 맞는 내년을 대비하는 전시회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Q. 전시회를 보며 느낀 점

아울러 박물관 1층 역사관에서도 창원대의 오랜 역사를 만날 수 있는데요. 창원대의 연혁부터 우리 학교를 빛낸 이들의 흉상은 물론, 창원대학교의 상징인 교조와 교화, 심벌의 의미까지. 창원 대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어느덧 개교 49주년을 맞이하게 된 창원대학교, 지역사회와 더불어 경남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CUB뉴스 였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며 많은 강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폐강되는 강의가 생기며 문제가 돼 학우들 사이에서 불만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번 학기에는 학우들의 졸업 요건 수강 과목인 명저 읽기, 심화 글쓰기, 화법과 토론 중 2개의 과목이 폐강되었습니다. 이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익명의 학우는 심화 글쓰기 과목이 폐강되어 차선책으로 화법과 토론 과목을 수강하려 했으나 이 역시 폐강돼 난처한 상황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Q. 폐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지


그 외에도 전공과목의 폐강 등에서도 학우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 아쉬움을 느끼는 건 학생뿐만이 아니라는데요. 수업을 이끄는 교수로서도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수업이 단순한 인원 미달을 이유로 폐강되는 것은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Q. 현재의 교칙에 대한 아쉬운 점

교칙 ‘창원대학교 통합 학부에 대한 특별운영 규정’의 제 5조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에 따르면 강의의 폐강 기준 인원은 20명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교칙의 준수 역시 중요하지만,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적정한 절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매년 단순 인원미달이라는 이유로 수업이 폐강되어 학생과 교수가 아쉬움을 느끼는 현 시점, 개선책이 실행되어 많은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창원대학교가 되길 바라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이수민 실무부국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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